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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휴스턴행 비행기 꽉 찼다, 캐나다 사상 첫 16강 열풍

캐나다

리치먼드 하수처리장 장비 고장, 오폐수 바다로 긴급 방류

암석 파편으로 여과 장치 고장, 6기 중 3기 복구 완료해안 7Km 밖 방류, 당국은 보건 영향 없을 것으로 판단리치먼드 이오나 아일랜드 하수처리장의 여과 장치가 막히면서 처리되지 않은 오폐수가 수 시간 동안 바다로 유출됐다. 메트로 밴쿠버는 2일 오후 2시 40분경

07-03

캐나다

알짜배기 부자 많은 캐나다와 한국, 세계 상위권 진입

UBS 자산 보고서 발표, 미국과 독일 대비 중산층 자산 분배 양호캐나다 성인 자산 평균 13위, 한국 19위로 글로벌 선진국 안착스위스 금융그룹 UBS가 최근 발표한 글로벌 자산 보고서에서 캐나다와 한국이 성인 1인당 자산 순위에서 세계 상위 30개국에 이름을 올렸다

07-03

캐나다

앨버타주, 한국·중국 겨냥 하루 100만 배럴 BC주 송유관 추진

환경 파괴 줄이려 기존 노선 92% 재활용2034년 완공 목표 대형 송유관 서류 제출앨버타주 정부가 아시아 시장으로 원유 수출을 늘리기 위해 BC주 남서부 해안으로 이어지는 새 송유관 건설 계획을 연방 정부에 제출했다. 사업은 국영 트랜스 마운틴과 민간 사업자인 펨비나

07-03

캐나다

미국 대법원 난민 추방 승인, 캐나다 국경으로 밀려드나

비공식 경로 입국은 즉각 송환, 캐나다 강력한 국경법 가동아이티와 시리아 출신 체류 자격 상실 여파, 북쪽 국경 유입 가능성미국 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미등록 이민자와 난민 추방 정책에 힘을 실어주는 판결을 내렸다. 이번 결정으로 미국에 머물고 있는 아이티와 시리아

07-03

캐나다

고속도로 순찰대 갓길 추월 금지 집중 단속, 위반 차량 무관용 처벌

30대 운전자 현장 체포, 갓길 추월하다 결국 트럭과 추돌 위반자 현장 체포 및 과태료 처분 차량은 7일간 압류고속도로 정체를 피해 갓길로 앞지르기하는 오토바이와 차량에 대한 단속이 강화된다. BC주 고속도로 순찰대는 최근 밴쿠버 1번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오토

07-03

캐나다

휴스턴행 비행기 꽉 찼다, 캐나다 사상 첫 16강 열풍

항공사 대형기 긴급 투입, 좌석 부족에 경유 노선까지 선택이민자 가정 자녀들까지 자국 팀 응원, 월드컵이 낳은 변화사상 첫 월드컵 16강에 오른 캐나다 축구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한 팬들의 발걸음이 휴스턴으로 향하고 있다. 캐나다는 4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모로코와

07-03

캐나다

연방 공무원 8만 명 늘렸는데… 국민 절반 만족도는 ‘뚝’

인구 증가보다 두 배 빠른 증가율, 올해 유지비 794억 달러1인당 평균 연봉과 복지 혜택 16만 1,900달러 돌파지난 10년간 연방 공무원 수가 인구 증가 속도를 크게 웃돌면서 국민 세금 부담도 함께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납세자 연맹(CTF)은 공무원 증

07-03

캐나다

월드컵 끝나도 그랜빌 거리 차 못 다닌다, 밴쿠버 시의회 연장 결정

노동절 연휴까지 7주간 보행자 전용 유지, 인근 상권 활력 지속 7주 연장에 475만 달러 투입, 밴쿠버 차 없는 거리 예산 논쟁월드컵 기간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던 밴쿠버 그랜빌 스트리트 차 없는 거리가 폐막 이후에도 7주 더 유지된다. 밴쿠버 시의회는 2

07-03

캐나다

오늘 통장 확인 하세요… 새로 바뀐 ‘식료품 지원금’ 지급 시작

5년간 25% 추가 인상 확정, 가구별 최대 1,000달러 이상 수령연방 정부 필수품 보조금 가동, 단기 효과 두고 의견 분분캐나다 연방정부의 저소득층 지원 정책인 식료품 지원금(CGEB) 지급이 3일 시작됐다. 지원 대상자는 이날부터 분기별 지원금을 계좌로 받는다.

07-03

캐나다

메트로 밴쿠버 주요 지자체, 시청 공무원 대규모 채용

리치먼드·밴쿠버·버나비 등 7월 공모토목 엔지니어·정비사·행정직 등 분야 다양메트로 밴쿠버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7월을 맞아 다양한 분야의 공무원 채용에 나섰다. 도시계획과 행정, 재무, 정보기술, 문화예술은 물론 현장

07-03

캐나다

BC 페리 탔던 50대 여성, 차와 소지품 두고 의문의 실종

실종자 조옐 골드바드 씨, 랭데일발 페리 도착 후 행방묘연지갑과 휴대전화 등 소지품 차 안에 두고 사라져 경찰 수사BC페리에서 하선해야 할 50대 여성이 목적지에 도착한 뒤 차량만 남긴 채 사라져 경찰이 행방을 쫓고 있다. 선샤인코스트 RCMP(연방경찰)는은 2일 랭데

07-03

캐나다

비자 늦어졌을 뿐인데… 9월에 학교 못 가는 앨버타 아이들

비자 심사 지연 여파, 학비 자비 부담 시 1만 3천 달러9월 30일 교육청 지원금 집계 마감, 학생 수백 명 피해앨버타주에 거주하는 임시 체류자 자녀 수천 명이 오는 9월부터 공립학교 무상 교육을 받지 못할 처지에 놓였다. 연방정부의 비자 심사가 지연되는 가운데 앨버

07-03

캐나다

연방정부-BC주 대규모 투자 유치, 엇갈리는 각계각층 솔직한 반응

출처=Province of British Columbia일자리 창출 환영과 화석연료 특혜 비판 교차노동계 고용 안정 기대 속 야당 정책 모순 지적연방정부와 BC주가 액화천연가스 개발과 송전선 건설, 광산 개발을 앞당기기 위한 경제 협력 협정을 맺었다. 양측은 2일 인프

07-03

캐나다

장비 유지비 감당 못해 악기 내려놓는 밴쿠버 록 밴드들

팬데믹 이후 운영 비용 급등, 20대 대학생 관객 발길 끊길까 우려기본 대관료 10년 새 두 배 이상 증가, 주류와 기념품 판매로 겨우 버텨치솟은 공연 비용에 밴쿠버 지역 록 음악계가 여름 공연 시즌을 앞두고 위축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악기와 장비, 유류비

07-03

캐나다

캐나다 포스트, 유럽 12개국 소포 접수 잠정 중단

소액 물품 면세 축소 흐름, EU 저가 화물 통관 규정 개정EU 150유로 이하 수입품 관세 신설 여파, 일부 국가는 배송캐나다 포스트가 유럽연합(EU)의 소액 물품 대상 통관 규정 변경에 따라 유럽 12개국으로 향하는 소포 배송 서비스를 잠정 중단했다. 캐나다 포스트

07-03

캐나다

한쪽은 폭우 다른 쪽은 폭염, 올여름 캐나다 기상 이변 습격

매니토바 침수 속 온타리오 BC주 뇌우 경보, 제트기류 정체가 원인라니냐 종료 후 슈퍼 엘니뇨 전환기 교차, 기상 예측 불확실성 최고올여름 캐나다 곳곳에서 홍수와 폭염, 산불이 동시에 발생하며 이상기후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매니토바주를 비롯한 서부 지역은 집중호우로

07-03

캐나다

캐나다 추진 ’글로벌 국방은행’…한국 합류 가능성

캐나다가 자국이 추진하는 국방·안보 지원 다자간 금융기구 ‘글로벌 국방은행(DSRB)’에 한국도 추후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 측 수석 협상 대표인 캐나다 사업개발은행(BDC)의 이자벨 위동 최고경영자(CEO). 로이터=

07-03

캐나다

연방 정부, BC주 에너지 사업에 1500억 달러 투자 유치 협정 체결

출처=Province of British ColumbiaLNG 수출 확대와 청정 전력망 구축으로 아시아 에너지 수요 대응대규모 에너지 합의 속 광역 수송망 확충과 인프라 현대화 추진마크 카니 총리는 2일 밴쿠버에서 연방 정부와 BC주정부가 BC주 에너지 사업에 최대 1

07-02

캐나다

미국 CUSMA 연장 공식 거부… 캐나다 수출 초대형 악재

대미 의존도 80% 달하는 국내 주요 제조 산업계 불확실성 증폭미국 보호무역주의 직격탄 맞은 BC주 제조업 다변화도 막막미국이 캐나다데이인 1일, CUSMA(캐나다·미국·멕시코 협정)의 현행 체제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캐나다 수출

07-02

캐나다

요금 인상 첫날 거리로 나온 시민들, 저소득층 교통 패스 도입 촉구

북미 대도시 중 유독 없다, 메트로 밴쿠버 요금 할인 사각지대밴쿠버 이어 랭리 시의회도 지원안 가결, 주정부 차원 대책 마련 요구메트로 밴쿠버 대중교통 요금이 일제히 오른 가운데 버나비 메트로타운역에서 저소득층 전용 교통패스 도입을 요구하는 시민 시위가 열렸다. 참가자

07-02

캐나다

메트로 밴쿠버, 일일 물 소비량 14억 리터 한계점 도달

물 채우기 세차 전면 금지 3단계 제한 속 터진 메트로 밴쿠버지침 거부한 써리시, 용수 제한 두고 지자체 간 사상 첫 불협화음메트로 밴쿠버의 하루 용수 사용량이 폭염의 영향으로 제한 목표치에 근접했다. 적은 적설량과 이어진 더위에 주요 송수관 일부까지 가동을 멈추면서

07-02

캐나다

추가 관세 피하려다 물류비 폭탄 해상 운임 4년 만에 최고치

추가 관세 부과 앞두고 수입업계 조기 발주 폭주무역 규제 불확실성에 기업들 재고 확보 사활미국의 추가 관세 부과를 앞두고 수입업체들이 물량 확보에 나서면서 글로벌 해상 운임이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랐다. 여기에 중동 분쟁에 따른 유가 상승까지 겹치면서 물류비

07-02

캐나다

SNS에 갇힌 청소년들 ‘캐나다 행복 순위’ 역대 최저 25위

25세 미만 청년층과 10대 여성 정신건강 적신호북유럽 사회 안전망 강세 속 북미 순위 하향세캐나다가 세계 행복 순위에서 25위로 내려앉으며 조사 시작 이후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한때 상위 10위권을 유지했던 캐나다는 주거비 부담과 생활비 상승, 청소년의 과도한

07-02

캐나다

‘캐나다 한인상’ 공로상 문화상에 밴쿠버 최금란·박혜정 씨 수상

최금란 전 밴쿠버 한인회장(왼쪽)과 박혜정 PMYSO 단장제39회 시상식 9월 18일 토론토 개최’2026 캐나다 한인상’ 최종 수상자가 확정됐다. 캐나다 한인상 이사회는 후보자 심사를 거쳐 공로상과 문화상 등 5개 분야에서 개인 및 단체 11명을 수상자

07-02

캐나다

한 바구니 10달러, 금값 된 딸기에 소비자 지갑 닫았다

기상 악화와 제철 수요 노린 유통가 마진이 몸값 부추겨농가 생산비 급등 속 7월 중순 이후 가격 안정 주목캐나다에서 노지 딸기 출하가 본격화한 가운데 일부 매장에서는 국내산 딸기 한 바구니 가격이 10달러를 넘어서면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미국산 수입 물량 감소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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